진현수의 금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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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보험에 가입을 잘 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 보험 가입을 잘 하지 않으려고 할까요?

경제의 영향을 미쳐서 일까? 아니면 심리적인 요인일까?

보험 가입을 하지 않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나라 경제의 가처분 소득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가 두 번의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소득 오르는 속도보다 소비지출 속도가 더 빠릅니다.

그러다 보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니까 보험은 가계지출 순위에서 밀려나게 되는 것은 당연한데

주로 1위 생계비, 2위 교육비..., 등 순으로 가다보면 보험은 최종 마지막으로 밀리게 됩니다.

 

하지만, 외국은 어떨까요? 미국은 보험이 최우선 준비해야할 기본 수단입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신입생에게 앞으로 졸업후에는 WISE 기법으로 자산을 관리하도록 합니다.

W : Wages     급여를 받으면

I : Insurance  가장 먼저 보험에 가입하고

S : Save        남는 돈으로 돈을 모으고

E : Enjoy       거기서 남는 돈으로 즐겨라...

 

하지만, 우리나라 대부분 청년들은 급여를 받으면 맨먼저 씁니다. 친구들에게 술사주고, 부모님께 선물 사주고... 그리고 차를 삽니다.

그리고 돈이 좀 여유있을때 보험에 가입하고..그것도 지인의 권유로..나머지로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보험은 보장도 준비하고 투자도 되는 일석 이조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만 왜 우리 나라 사람들은 보험으로 투자를 잘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아직 효과를 누려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중간에 해지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죠.

공시이율 상품은 수익율이 나오지 않고 변액은 10년 이상 유지를 해야 그 효과를 기대할 수있는데..

변액이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2000년부터라서 10년 이상 납입하고 있는 이제서야 효과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전에 변액을 해지한 사람들은 변액의 진정한 맛을 모르고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많은 것이 이에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돈을 쓰고 남으면 그 남는돈을 갖고 자산을 불릴려고 투자합니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투자의 목적을 보면 두가지가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가난해지기 싫고...부자가 되고 싶은..마음 때문 입니다.

 

먼저 자산을 늘리는 것부터 알아볼까요?

 

자산을 늘리고 싶어서 대부분 투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면

대표적인 것이 저축하고 다음으로 예금, 적금입니다.

 다음은 부동산 사서 매매차액을 노리는 것인데

전자는 이자를 통해서 자산을 늘리는 방법이고 후자인 부동산은 차액을 노리는 것이죠.

 

또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명절날 고스톱? 도박? 짤짤이? 이러한 사행행위를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직접투자방식의 주식이 있고, 간접 투자방식인 펀드가 있습니다.

그 다음은 뭐가 있을까?

현물 투자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금이 해당되겠네요.

그 다음으로는 쌀을 사 모으거나. 원자재를 사서 차액을 노리는 것

외환 투자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 역시 차액을 노리는 것..

 

자산을 늘리려면 대체적으로 이러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 보험으로 자산을 늘린다?

물론 가능합니다. 보장도 있지만, 다만 장기적이어야 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변액입니다.

물론 상품에 다양성은 있겠죠. 채권형인가, 혼합형인가? 주식형인가?

그리고, 고정 비율이 있는가에 따라, 일시납인지 적립형인지에 따라 수익률은 달라집니다.

보험은 일단 장기적인 관점에서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변액을 싫어하는 이유가 뭘가요?

원금보장이 안된다.

예금자 보호가 안된다.

수익률이 낮다.

사업비가 많다.

장기간이다.

이유가 없다. 그냥 변액이 싫다?

 

주식을 통해서 순간 좋았던 때는 있었지만 이것이 오래 지속되던가요?

수익이 좀 나면 바로 해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다음에는 좀더 상세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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