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수의 금융이야기



조회 수 2954 추천 수 0 댓글 0





저축하는 습관을 바꾸는게 우리나라는 습관을 고민할 필요없이 그냥 저축을 하면 이 돈이 다 만들어 냈습니다.

 지금은 그게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시대가 삼고 시대에서 삼저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고성장, 고금리, 고임금 상승을 누리다가 저성장, 저금리, 저임금으로 가면서 결정적인 것은 수명이 길어졌다는 겁니다.

삼저시대로 바뀌고 수명이 길어졌는데도 우리의 저축 습관, 즉 돈을 모으는 방식은 예전방식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옛날은 저축만 하더라도 우리는 돈을 충분히 모을 수 있었고, 노후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럼 지금은 어떤가요?

옛날 방식으로 돈을 모아서 해결하더라도 살아는 갑니다.

하지만 절대 해결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30년 일해서 4050년을 더 살아가야하는 미래의 은퇴자금입니다.

오래 살아가는 장수시대에서 재테크 습관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수능은 언제까지 공부하는게 맞을까요? 수능시험 전날까지 공부 해야 합니다.

은퇴준비는 언제까지 해야 할가요?

원칙적으로는 은퇴전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은퇴준비를 5년 만에, 10년 만에 끝낼려고 합니다.

40년 동안 먹고 살 거를 무슨 용가리 통뼈도 아니고..

그런데 많은 은행에서 단기 저축보험을 강조합니다.

예전에는 6%이던 것이 지금은 3.4% 2년 유지하면 3.5% 3년이면 3.7% 인 것을 강조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3년 모아서 3.7% 수익을 받으면 뭐할까요?

그것으로 노후가 보장이 되는건 아닙니다.

그러면 변액 상품은 어떻게 가져 가는게 좋은가 하면 평생 가져가야하는 겁니다.

평생 가져가면서 돈이 생기면 돈을 넣고 필요하면 필요한 만큼 빼서 쓰고 대신 해지해서는 안되죠.

최소한, 투자를 리스크를 키핑하는 것은 뭔가 투자했을 때 수익이 붙을 거라는 전제하에 투자하죠? 그 수익구조를 봐야하는 겁니다.

저축을 왜 하는가요?

이자를 주니까 하는 거지요. 만약 이자 안 준다면 저축 할건가요?

일본을 보세요. 저축 잘 합니까? 잘하지 않습니다. 왜 안하죠? 금리가 제로잖아요.

그래서 돈을 다 금고에 보관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일본에 금고 수출이 잘된다는거 아닙니까.

금융기관에 돈이 들어가면 자금출처가 밝혀지고 이자는 제로이고 이자 붙이면 세금 붙고

이게 제로금리의 무서움입니다.

  은행가서 적금 통장 하나 만들러 왔는데요....

이걸 정확하게 말하면 은행이 우리 돈을 빌리는 겁니다. 맞죠?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내가 돈을 빌려 줄테니 몇% 줄래? 이게 적금입니다.

그렇게 내 돈을 불려 주는게 금리잖아요.

그런데 은행에서 이자는 다시말해 돈이 불어나는건 단리로 불어나는데 물가와 세금은 복리로 불어납니다.

그러니까. 계속 마이너스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적금의 환상에서 계속 젖어있는 사람들은 다시 말해서 옛날 방식으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은 영원히 부자의 길을 못가는 겁니다.

부자는 아니더라도 가난하게는 살지 말아야겠죠.

가난해지기는 싫으시죠? 부자되고 싶으시죠?

그럼 어떻게 돈을 모으세요? 그러면서 왜 저축하세요? 부자되려고 한다고?

이런..

그런데 사람들이 저축을 하다가 왜 깨죠?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라이프 이벤트로 돈 써야할 일들이 생깁니다.

저축하다가 갑자기 돈이 필요한 경우가 나오죠? 보통 얼마정도?

보통 한달의 가계의 3~6배가 갑자기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 돈을 사용하려면 저축을 깨야 합니다.

그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비상자금을 잘 준비하고 있으면 자기가 얼마든지 장기저축을 할 수 있습니다.

 

왜 돈을 분산해서 목적별로 저축을 해야하고 왜 오랫동안 투자해야하며

짧게하는것은 무엇이고 길게 가야할 것은 무엇인지..

자금의 목적성 별로 구분 해줘야 합니다.

 

이 글은 진현수 칼럼으로 유포, 배포는 할 수 없으며 저작권이 필자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게시물의 내용은 각 페이지 담당자가 개별 업로드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