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수의 금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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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은퇴자금은 언제까지 준비해야 합니까?

은퇴직전까지 준비 해야합니다.

교육자금은 언제까지 준비해야하는가? 교육자금이 필요할 때까지..

라이프 사이클별로 필요한 돈을 찾아쓰되 그 시스템이 깨지지 않도록 평생갈 수 있는

기축통장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 기축통장중 가장 아름다운 상품이 변액상품입니다. VUL 이라고도 하죠.

추가납입도 되지만 무엇보다 10년이후 비과세 임팩트는 굉장합니다.

사업비는 7년 동안 발생하지만 어떤 금융상품이라도 사업비를 발생하지 않고 자산을 불릴 수 있는데 있으면 그리로 가세요. 적은 금리 받는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 그 적은 금리로 장기로 갈 경우 자산을 얼만큼 불릴까요?

사업비 대신 세금으로 떼지 않던가요?

적금은 내가 돈을 빌려주는 것인데 사업비 대신 세금으로 받아 갑니다.

변액은 10년 이후 비과세를 타기 시작하면 사업비는 보험료에서 빼 나가지 전체 수익금에서 나가지는 않습니다.

한달에 20만원 보험료를 내면 보통 사업비가 15%니까 매달 3만원씩 떼 간다는 거잖아요. 몇 년간? 7년간...그럼 총 사업비만 252만원 빼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10년 뒤에 원금은 2400만원 이죠.

그로부터 10년뒤에 원금에 10% 수익이 났다고 가정하겠습니다.

2400만원이 이자입니다. 비과세는 그냥 2400만원의 이자가 생기는 겁니다.

하지만, 과세상품이라면 어떨지 한번 보겠습니다.

2014년 세법에 의하면 개인의 경우 금융소득 종합과세로 해당이 되어 개인종합소득세율로 뗄 경우 41.8%의 세금이 빠지고 받아가는 이자는 1,003만원입니다.

결국 1397만원을 덜 받아가는 셈이니까 시간이 더 갈수록 비과세의 효과는 커진다고 볼수 있겠죠?

그래서 세상 살면서 모든 가정에 꼭 있어야 하는 것들이 불(VUL)입니다.

 

은퇴는 한번 찾아오면 되돌릴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준비해야 하는데 당신은 지금 거치식으로 투자하는게 아니라 적립식으로 투자해야하고 지금은 수익률 고민할 때가 아니라 목돈 만들어 가는데 믿고 좌수확보에만 전념하세요.

미국이 출고정책을 쓰고 있고 주식이 요동쳤다가 떨어지고.. 시중에 풀어놓은 돈을 회수하겠다. 이런 말은 경기가 과열상태라는 뜻이며 그러면 화폐통화량이 팽창되면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뜻이며. 미국 경기가 회복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장땡인 사람은 이 말이 뭔지 모르고 그냥 넣어두는 것이죠.

 

198014일 시작되어 지금까지 34년 역사동안 1800이상 찍어본 역사는 20072008년이 가장 높았습니다. 그리고 빠졌다가 그 이후 1900대 유지했고 지금 코스피는 한국의 주식시장 역사상 탑클래스에서 놀고 있는데 장이 안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장이 안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단타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주식 역사상 우하향은 없었습니다. 단기적으로 기복이 있었을 뿐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의 흐름을 긋고 있습니다.

투자 집중 인구가 있는데 우리나라도 세계적으로도 3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까지가 가장 투자 집중되는 인구들입니다. 우리나라 베이비부머들이 50대 중반인데 우리나라 80%가 베이비부머들입니다.

이분들이 은퇴자금을 부동산으로 갔다고 많이 후회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미국도 60-80년대까지 경제성장이 가장 좋았을 때가 GDP 1-2만 때 오르고 선진국 들어오고 고령화 시작되고 저금리 시작되고 집구석에 돈들이 늘어나니까 이때 70년대 후반에 간접투자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변액이 76년도에 들어섰고. 그러면서 퇴직연금제도가 바뀌면서 GDP가 급성장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퇴직연금 제도가 2년전부터 바뀌었고 저금리 시대에 자산을 늘릴 수 없으니까 공격적인 성향일 필요합니다.

변액이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안 해줘서 불안하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위험하지 않으니까 보호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자판기에서 커피가 안 나와서 발로 차고 환불 하려해도 돈도 안 나옵니다.

"돈이 안나옵니다. 커피가 안 나옵니다." 라고 전화하면 담당자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이럴 때 "아저씨 자판기에서 돈이 막 나와요." 하면 당장 올겁니다. 그렇게 생각이 실행을 지배해서는 안되죠.

변액이라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닙니다.

반드시 수익이 나지 않는 구조로 된 상품도 있습니다. 겉모습만 변액이라는 겁니다.

고객이 그걸 알까요?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물며 변액을 자세히 상당해주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펀드가 100% 변경가능한지, 가입시점 경험생명표를 적용해 주는지, 중도추가, 인출 되는지 등 변액이 갖고 있는 7가지 특징을 모두 갖고 있는 상품도 잘 없습니다.

그러한 상품이 궁금하시면 다음 호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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