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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난생 처음으로 강원랜드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하이원 리조트도 마침 개장을 한 시즌이라서 스키를 타거나 보드를 타러 가는 사람들이 꽤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있긴 하더군요. 그리고 더군다나 이날은 눈까지 와서 보드나 스키를 타기엔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날 간 이유는 오롯이 강원랜드를 위해서 방문했습니다. 하이원에 잡으면 좋지만 저는 메이힐스 리조트로 방문하였습니다. 리조트 내부는 뭐 그냥 그렇더라구요. 식기구 있어서 뭐 해먹을 수 있고 방 넓은편이고~




리조트에 짐을 푸르고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한 뒤 강원랜드에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리조트 숙박객이 아닌, 방문객들은 방문객들을 위한 주차장이 따로 있었습니다. 언덕으로 올라가서 있는 언덕주차장입니다. 이곳에 주차하고 나서 랜드는 걸어서 방문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간 강원랜드. 난생첫 방문에 눈이 휘둥그레해졌습니다. 현금이 없었지만 ATM기가 입구 바로 앞에 있더군요. 그리고 몰랐던 사실인데 강원랜드 입장료가 있었습니다.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9,000원이며 신분증이 꼬옥 필요합니다. 저 사실 하마터면 이날 신분증을 못가져갈뻔했는데 정말 큰일날뻔 했죠. 힘들게 여기까지 3~4시간을 꼬박 달려온 거린데..






이게 바로 강원랜드 입장권~ 전월과 당월 그리고 최근1년내 몇번 방문했는지 등이 나옵니다. 저는 첫방문이라서 1일으로만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입장권 번호랑 날짜 시간 그리고 생년월일이 나옵니다. 신기하죠? 




카지노 내부는 사진촬영이 금지라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만.. 그 상황의 분위기를 떠오르자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큰 돈들을 쉽게 쉽게 환전하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10만원은 이곳에서 돈같지도 않더라구요. 저는 재미삼아서 방문한거지만 정말 중독되면 힘들겠다라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음주자는 입장이 제한되서 술먹으면 못들어간다고 하네요~ 여튼 이번에 조금 게임을 아쉽게 해서 기회되면 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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